소주 부채

  

  소주 부채는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는 담향 부채, 견궁 부채 및 접는 부채 등이 있습니다. 모든 작품들은 정교한 맛과 멋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접는 부채는 접이식으로 유명하는데 사용할 경우에 펴질수 있기때문에 또한 “펴지는 부채”로 불리우기도 합니다. 부채 골조는 또한 골자라고도 하는데 대나무를 주요 원료로 하는데 또한 자단, 회양목, 백단, 흑단, 닭날개 나무, 복숭아 나무, 상비죽 및 상아 등 진귀한 소재들로 제작되는것도 있습니다. 부채 손잡이측의 패턴은 또한 두형이라고 하는데 형식으로는 큰 원형 헤드, 작은 원형 헤드, 네모양 헤드, 옥란 헤드, 금, 더브테일, 조롱박, 병 등이 있으며 이미지와 색상이 다양하는데 소박하고 클래식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쪽의 부채 골조는 대골이라고 하는데 대나무를 원료로 표백, 건조, 가열 등 공정을 거쳐 제작된것입니다. 

  접이 부채에는 문화인들이 시와 그림을 퍼내는것으로, 부채 본체 제작도 상당히 정교하는데 예를 들면 선지 부채로는 개료, 폴리싱, 접착, 범벅, 가장자리 절삭 등 10여개 공정 절차가 있습니다. 고대에는 특히 흙금 부채 본체를 많이 선호하는데 유명한 서예작품이나 그림이 첨부되면 가격이 엄청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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